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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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웨딩 & 아우라스튜디오 후기 ^ ^
• 작성자 강아름 • 작성일 2019-07-08 오후 11:52:26 • 조회수 646








차지연 웨딩 덕분에 지난주에 스튜디오 촬영 잘 마치고 왔습니다 ^

 

인천에서 서울까지 드레스투어며, 메이크업 알아보러 다니는 게 힘들 것 같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었고, 친구들도 차지연 웨딩을 추천해 줘서 망설임 없이 선택했는데,

플래너 없이 결혼준비 중임에도 부족함 하나 없이 진행하고 있네요.

 

계약 후에 원규랑 아우라스튜디오 중에 고민했는데, 박선화 실장님의 추천과 지인들의 조언으로 아우라 스튜디오를 선택했고, 아주 만족하며 촬영하고 왔어요.

클래식한 분위기의 스튜디오라 나중에 사진을 봐도 유행을 타지 않을 것 같아서 좋았어요.

 

드레스를 볼레로 변형가능 한 걸로 선택했는데, 촬영 당일에 이모님이 다양한 볼레로를 챙겨오셔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저는 컨셉 마다 다른 드레스를 입은 것처럼 신나게 촬영했네요.

작가님이 너무 많다고 하시는데 민정 헬퍼이모님이 단호하게 다 입고 찍어봐야 한다며 ^

뿐만 아니라, 머리스타일 변형할 때마다 사진 찍어 보여주시며 본식 때 어떤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이것 저것 다 해봐야 한다고 조언도 해주셨어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 점은 보통 헬퍼이모님은 신부만 신경써줘서 촬영 때 신랑도 좀 챙겨달라고 미리 말씀드려야지 했는데,

말 꺼내기도 전에 이모님이 먼저 신부 뿐 아니라 신랑도 신경써서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꼼꼼한 성격이라 질문도 많고, 요청사항도 많은데 매번 신경써서 얘기 들어주시고 답변해주시는 박선화 실장님,

완벽한 공주놀이 할 수 있게 꾸며주신 드레스팀, 메이크업팀, 촬영시간이 길어져서 고생하셨을 헬퍼이모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본식 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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